뉴욕타임스, 이재명 성남시장의 박근혜 퇴진 주장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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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미국 뉴욕타임스는 최순실 사건과 관련해 박 대통령이 수석비서관을 해임한 것과 토요일(29일) 시위에 대해 자세히 보도했다.
기사에는 토요일 청계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연설한 내용도 자세히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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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Saturday, many demonstrators said they felt ashamed to be South Korean. Speaking to the crowd, Lee Jae-myeong, mayor of Seongnam, a city just south of Seoul, said that the president had humiliated the people by relying on a “shamanlike figure” to handle important state affairs, referring to Ms. Choi.
“We may be weak, we may be poor, but we have not lost our pride yet,” Mayor Lee said to cheers from the crowd. “President Park has lost her authority as president and she must step down.”
(번역) 토요일, 많은 시위자는 한국이 창피하게 된 상황을 외쳤다. 연설자로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은 “대통령이 무속인 같은 최순실에 의존해 중요한 국정을 처리해 국민을 모욕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우리는 힘이 약할 뿐 자존심을 잃지는 않았다.”며, “이미 대통령으로 권위를 잃은 박 대통령은 퇴진해야 한다”고 말해 시위 군중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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