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백남기 농민 사망. 어린이병동 피자 배달 막는 경찰

 

25일 백남기 농민이 숨져 안치된 서울대병원, 시민들 출입을 경찰이 막았다. 어린이병동으로 가는 피자 배달조차 경찰이 막았다.

이런 과정은 페이스북 닉 ‘보헤보헤’ 님이 촬영해 페이스북에 올렸다.

피자를 배달하려는 상인은 경찰이 막고 이곳저곳으로 가 물어보라고 했다며, 피자 배달을 못 해 애가 타서 울분을 토했다. 결국 시민들이 나서 출입을 막는 경찰에 항의했고, 간신히 경찰들 사이를 지나 피자 배달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백남기 농민은 지난해 11월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뒤 316일 동안 의식불명, 16년 9월 25일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숨을 거뒀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