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정치지도자 선호도, 지난 4월보다 100%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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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이 12일 발표한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2% 지지도를 기록했다. 지난 4월 조사 때보다 100% 오른 결과를 보였다.

이재명 시장은 지난 4월 발표 때 1% 지지도를 보였는데, 당시에는 홍준표 경남도지사 무상급식중단 이슈를 이재명시장이 잘 이용해 된 것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 조사에서는 그런 특별한 이슈 없이 이재명 성남시장에 대한 선호도가 수직 상승해 주목된다.

한국갤럽의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무작위 인터뷰 방식으로 진행되었고 표본오차는 ±3.1%포인트(95% 신뢰수준), 응답률은 18%로 1002명이 조사에 응했다.

야권 주요 정치지도자 선호도는 박원순(17%), 문재인(13%), 안철수(8%), 이재명(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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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mment

  1. 한달에 두배씩만 계속 오르면 대통령되는 건 문제 없을듯.
    다음엔 4%, 그다음엔 8 %…
    김문수 오세훈 정몽준은 들러리이구 우선 안철수를 넘으면 될듯 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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