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18대 대선 개표상황표, 투표지분류 시작 이전에 공표한 경우 수두룩해

개표가 한창 진행 중 일 때 개표 결과를 확정해 공표한 경우를 18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표 분석으로 다수 확인했다. 서울 강남구선관위 지역 일원1동제1투표구(투표수2604표) 개표상황표를 보면 투표지분류 개시시각 22시17분, 종료시각 22시31분으로 기록되어 있다.…

믿기 힘든 18대 대선 개표상황표…개표사무원 서명 조작 흔적도

▲ 중복된 개표사무원 서명 18대 대선 서울 종로구 개표상황표를 보면 투표지분류기와 심사집계부 개표사무원 서명이 중복됐으나 이후 고쳤다. 개표 절차를 보면 투표지분류기와 심사집계부 단계 개표사무원이 서명이 같게 될 수는 없는데, 동일인이 서명한…

결국 터졌다. 18대 대선 개표, 부실한 위원검열…1분 간격 개표상황표 공표 부지기수

26일 오마이뉴스는 “18대 대선 개표 위원검열, 어떻게 진행됐나?” 란 제목의 기사를 발행했다.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개표 위원검열이 엉터리로 진행된 사실을 파헤친 내용이다. 기사 내용처럼 개표 때 위원검열이 엉터리로 진행됐다면 결국…

한겨레신문, 노무현대통령 서거 전 ‘논두렁 시계’ 관련 보도에서,

“‘1억원짜리 시계를 2개 받아서 없애버렸다’는 검찰 발표가 잘못된 게 아니라 ‘버린 장소가 잘못됐다’는 해명인 셈이다.” 한겨레신문 2009. 5. 14일 기사 일부다. 기사의 제목은  노 전대통령 비서관 “시계 논두렁에 버린 건…

공직선거 개표, 위원검열 엉터리로 진행

공직선거법 제 178조③항에 “후보자별 득표수의 공표는 개표상황표에 의하여 투표구 단위로, 선거관리위원회위원 전원은 공표 전에 득표수를 검열하고 개표상황표에 서명하거나 날인하여야 한다”라고 규정돼 있다. 그런데, 2014년 6.4 지방선거 인천 남구 개표소 위원검열…

한국일보, “전자개표 재검토 필요하다”를 기사로 냈다.

한국일보는 24일, “전자개표 재검토 필요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발행했다. 기사 내용은 현재 공직선거 개표에 사용하는 전자개표장치와 사전투표 문제점을 다뤘다. 아래는 한국일보 기사 일부다. 바로가기 전자개표 재검토 필요하다 정태호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기대하시라! 18대 대선 선거부정 관련 정리할 기사 곧 나온다.

지난 18대 대선 선거부정 관련, 한방에 정리할 기사 곧 나온다. 기사의 내용은 개표 때 공직선거법대로 개표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선관위에 확인해 봐도 제대로 답변 못한 내용이다. 본 기사에 앞서 현재까지…

(인터넷방송) 새가 날아든다, 선관위 수천만원 기자간담회 집중 조명

인기 팟케스트 방송 ‘새가 날아든다’에서 선관위 기자 간담회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18대 대선 전 후로, 중앙선관위가 수천만원을 들여 기자간담회를 실시했는데, 이 문제는 20일 미디어오늘에서 정식 기사로 보도했다. 선관위 기자간담회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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