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미얀마 총선 야당 압승, 투표소개표는 축제 시작

대박이다. 그리고 감동이다. 미얀마 총선에서 야당이 압승하리란 글을 썼는데, 페이스북 공유하기가 1000회를 훌쩍 넘겼다. 그리고 댓글이 여럿 달린다. 글에 포함된 미얀마의 ‘투표소개표‘에 감동하는 것 같다. 민주주의 제도에서 선거는 축제라고 한다. 투표 전에는…

(영상) 미얀마 2015 총선 야당 압승, 전자개표 했어도 이겼을까?

관련기사 바로가기 9일, 미얀마 총선에서 아웅산 수지(70·사진)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개표 초반 압승을 거뒀다는 보도가 있다. 미얀마는 투표소에서 바로 개표한다. 개표방법을 미얀마처럼 투표소개표를 하지 않고 전자개표장치 돌리면 어떻게 되었을까?…

부정선거 증거, 선관위는 왜 이런 대응을 하겠는가

부정선거 진실공방은 ‘창’과 ‘방패’가 아니다. 증거를 찾아 선관위를 압박하면 선관위는 법률 개정을 통해서라도 빠져나갈 길을 찾고 있는가 보다. 18대 대통령선거는 선거무효소송이 대법원에 제기되어 있는 상태다. 그리고 그 선거와 관련한 자료 대부분을…

박근혜 정권 정통성, 대선무효소송 걸려 3년 째 시비

지난 10월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을 통해 강동원의원(새정치민주연합 남원,순창)은 황교안 국무총리에게 ‘박근혜 정권’의 정통성은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선거를 통해 대통령에 당선 되었으니, 국민들로부터 정통성을 인정받은 정권이라는 식으로 답변을 했습니다.…

대선 부정선거 3년째 추적..정병진 목사 인터뷰

이 글은 오마이뉴스 이영광 시민기자와 정병진 목사(여수 솔샘교회)가 지난 23일 전화로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정병진 목사는 ‘18대 대선 개표부정을 고발한다’라는 제목의 책의 펴냈는데, 이 책은 선관위 정보공개청구 등을 통해 입수한 자료를 분석해…

언론인들이여, 침묵에서 깨어나라..대선부정의혹 거론한 동아투위 성명서

이 기사는 미디어오늘 기사(바로가기) 에서 발췌했습니다. 지난 24일 자유언론실천선언 41주년을 기념해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동아투위)가 성명서를 발표했다. ‘언론인들이여, 이제 그만 깨어나라’라는 성명서에서는 “패배주의와 무기력을 떨치고 자유언론을 살리기 위한 과감한 싸움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의…

이재명 시장, 국정교과서 반상회 홍보협조 거부

25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관련, 정부가 반상회를 통해 홍보하려고 성남시에 협조요청 한 것에 대해 , “이는 전체주의적 우민화정책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국정화 행정협조거부 성남시 성명서>를…

이재명 성남시장, 새누리당 의원이 종북인사?..고발한다는 글 올려

23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누리당 이명수 국회의원이 국회 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 업무보고 자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와 관련해 발언한 내용을 들어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고무 동조죄로 고발합니다..”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정부에 침투한 종북인사 발련..이명수 국회의원> 이란 제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