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춘몽, 대선무효소송 재판하라 외치며 1인 시위 6개월째

찬바람 몰아치는 광화문 사거리에서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소송 속행하라’는 구호를 걸고 춘몽은 6개월째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춘몽님(46세)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를 바라보며 시위를 하고 있다. 옆에는 김재현 어르신(83세)도 같이…

기자들에게 선관위는 꿀발린 출입처?

2012년 대선 전,  중앙선관위가 기자들과 쓴 비용 명세서를 입수했다. 16일 정병진목사(18대 개표부정을 고발한다. 저자)가 선관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해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12년 10월부터 대선 후인 12월까지 선관위가 기자들과 쓴 비용…

“투표한 곳에서 개표하도록 입법 촉구” 1인 시위

투표소에서 개표하도록 공직선거법개정 입법을 촉구하는 1인 시위가 국회 정문과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4주째 진행되고 있다.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 운동본부 운영위원 송태경씨는 매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국회 정문과 새누리당…

전자개표장치 돌리고 이후 개표 형식적이면

18대 대통령선거 서울지역 개표상황표 2500여장을 분석해보니 전자표장치로 분류한 다음 심사집계부,  위원검열이 제대로 안된 증거가 나왔다. 공직선거법 제178조 3항에 의하면, “후보별 득표수를 확정하는 개표상황표 공표하기 전에 선거관리위원회 위원과 위원장은 투표지를 검열한 다음…

투표소 개표를 통해 개표부정의혹 없애야

미얀마 총선, 개표 초반 수지 야당 압승..여당 패배 인정 NLD, 미얀마 총선 개표 초반 압승..하원 12석 전승 관련기사 바로가기 http://media.daum.net/v/20151109192924269?f=m 9일, 미얀마 총선에서 아웅산 수지(70·사진) 여사가 이끄는 야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개표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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