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대법원, 4.15 총선 대전 중구 ‘투표지 이미지’ 제출 명령

향후 각종 선거쟁송에서 ‘투표지 이미지 파일’ 활용 가능성 제기 [정병진 기자] 대법원 제1부가 지난 10월 8일 4.15총선 대전 중구의 ‘투표지 이미지 파일’을 14일 이내 제출하라는 명령 결정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법원이 공직선거 무효소송 재판에서 ‘투표지 이미지 파일’ 제출 명령을… Read More ›

선관위의 ‘투표지 박스’ 임의 개함, 괜찮을까요?

[정병진 기자] 청양군선관위가 뚜렷한 법령 근거 없이 4.15 총선 투표지 보관 박스를 ‘임의 개함’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 전망이다. 선관위가 보관 중인 봉인 투표지 박스를 임의 개함한 건 지난 십 년 사이 알려진 사례만 이번까지 세 차례여서 재발 방지책이 시급하다는… Read More ›

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주장에 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끌어오나?

이프레스tv 7.31 방송 지난 25일 민경욱 전 의원은 “선관위 투표지분류기에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알박기하려고 만들었고, 그걸 만든 프로그래머가 문재인 캠프에 투항했다”는 글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민 의원은, 박근혜 탄핵 전에 ‘시민의 눈’ 프로그래머가 선관위에 갔고, 가서 투표지분류기를… Read More ›

선관위, 청양군 사전투표용지 일련번호 의혹 제기에 대해 해명

선관위는 30일  지난 4.15 총선 사전투표 관련, 청양군 사전투표용지 일련번호가 이상하다는 의혹 제기에 대해 해명 안내했다. 선관위 해명은 일부 의혹 제기자가 ‘4월 11일 오전 10시 현재 청양군 사전투표자수가 6,260명인데, 4월 11일 오전 10시에 투표를 개시한 경주시 양남면제2사전투표소에서 발급된 (관외)사전투표용지의 일련번호가… Read More ›

선관위, ‘부여 투표용지가 고물상에서 나왔다’는 논란 해명

22일 중앙선관위는 “부여 투표용지가 중앙선관위 폐기물처리장소인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 발견됐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아래는 선관위가 밝힌 사전투표용지가 훼손 유출된 경위 아래 중앙선관위는 일부 언론 기사 등에서 “부여 투표용지가 중앙선관위 폐기물처리장소인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고물상에서 발견됐다”는 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사전투표용지의 청인과 사전투표관리관 도장 등을 확인한 결과 해당 투표용지는 부여군이 아닌 청양군 사전투표용지로 파악되었습니다. 1. 투표용지 발급… Read More ›

고물상에서 발견된 사전투표지는 경주에서 발급한 것, 선관위 유출 경로 조사중

[정병진 기자] 공명선거감시단(아래 ‘선거감시단’)이란 단체가 지난 4일 시흥의 한 야적장에서 발견하였다는 4.15 총선 사전투표지는 경주의 특별사전투표소에서 발급한 것으로 파악됐다. 선관위는 이 투표지가 어떤 경로로 시흥의 고물상 야적장에서 나왔는지 그 정확한 경위를 현재 조사하는 중이다. 중앙일보는 시민단체 선거감시단이 지난 4일 시흥의… Read More ›

4.15총선 개표 후 ‘빵 상자에 투표지 보관’, 부정선거 증거 될 수 없어

[정병진 기자] 서울 도봉구선관위가 4.15 총선 일부 투표지를 ‘빵 상자’에 보관한 사실을 두고 개표조작 의혹이 제기됐으나 사전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아 부족한 수량을 야식 빵 상자로 대체 활용했음이 드러났다. 중앙선관위는 “투표지 보관상자의 규격이나 모양이 법정사항은 아니지만 투표지 보관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향후) 이… Read More ›

선관위 개표, 2014년 이후 투표지분류기 해킹 위험 크게 줄었다

  [정병진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개표에 사용하는 투표지분류기의 제어용PC에서 랜카드를 제거한 건 2014년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처음 이루어졌음이 밝혀졌다. 4.15 총선 이후 일부 유명 보수 유튜버들이 ‘개표조작’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하는 가운데 선관위가 개표에 사용하는 ‘투표지분류기’의 해킹 가능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Read More ›

“진동면 관내사전투표 유령투표 아니다” 선관위 해명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일부 유튜브 등이 4.15 총선 일부 관내사전투표소에서 “지역 인구수보다 투표자수가 더 많은 유령표가 발생하였다”는 내용과 관련해 해명 안내를 내놨다. 4.15총선 대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가로세로연구소 (소장 강용석) 등 보수 유튜버들은 “경기도 파주시을 선거구의 진동면 관내사전투표(지역구) 개표결과, 진동면 인구수 159명(20년… Read More ›

가세연 등 보수 유튜버, 4.15 총선 사전투표 유령투표수 의혹 제기는 ‘사실무근’

[정병진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아래 ‘가세연’)가 경기 파주시 진동면과 강원 철원군 근북면의 4.15 총선 ‘유령투표’ 의혹을 제기했으나 확인 결과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가세연 의혹 제기에… 선관위 “선거구별 단위로 진행, 진동면 주소지 외 사람도 포함” 가세연은 지난 6월 5일 방송에서 “경기도 파주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