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 / 대선무효소송 / 강동원 / 정치 / 칼럼

(정병진 목사 칼럼) 강동원 의원은 무소속으로라도 꼭 출마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민주의 최악의 패착은 강동원 의원의 공천배제다. 그는 19대 더민주 국회의원 중에 유일하게 국회에서 ‘대선 개표부정’을 선관위 공문서에 근거해 폭로하였고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 재판 속행을 촉구하였으며, 작년 말 황교안 총리를 상대로 국회 대정부 질의 시간에 “박근혜 정부는 정통성 없다”며 맞선 의원이다. 당황한 새누리당은 강 의원을 국회 윤리특위에 부쳐 의원직 제명을 하려 야단법석을 피웠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행한 고유 업무상의 발언으로 제명할 순 없기에 윤리특위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