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투표소투표(22일), 투표소 수개표로 진행한다.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투표소투표 일정 안내 더불어민주당은 대선후보 경선 '투표소투표' 일정과 투표소 위치를 공개했다.ⓒ 더불어민주당   15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은 '제19대 대통령 후보자 경선 전국 구·시·군 투표소 위치와 투표 일정을 공개했다. 투표소투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 선거인단 신청자 중 투표소투표를 선택한 11만1403명이 한다. 투표장소는 전국 구·시·군마다 설치한 투표소(250개소)에서 3월 22일(수)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투표소가 …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투표소투표(22일), 투표소 수개표로 진행한다. 계속 읽기

(영상) 일본 공직선거 개표는 사람 손으로 한다.

2013년 7월에 시행된 ‘일본 참의원 선거의 개표 장면’을 보니 개표가 체계적이다. 우리나라처럼 집중식 개표를 하지만 개표부정은 결코 일어나기 어려운 개표 시스템이다. 일본은 투표지에 후보자의 이름이나 정당명을 유권자가 직접 쓴다. 글씨를 쓸 수 없는 사람은 투표해도 무효표가 된다. (유권자가 후보자 이름 정도는 쓸 수 있어야 진정성이 있지) 투표지에 유권자가 후보자 이름을 직접 써야 하므로 ‘투표 조작’은 … (영상) 일본 공직선거 개표는 사람 손으로 한다. 계속 읽기

(현장) 투표한 곳에서 수개표 해 보니 빠르고 정확했다.

  https://youtu.be/PreXXqdtIUg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않으니까 '개표부정' 시비도 없어, 투표한 곳에서 사람이 손으로 개표해 보니 빠르고 정확했다. 무엇보다 개표부정 같은 시비가 일어나지 않았다. 지난 2016년 1월 31일 인천 남구 용현 신용협동조합 이사장과 이사 선출을 위한 선거가 용현동 성당에서 있었다. 투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투표용지는 공직선거 때 사용하는 것과 같은 용지를 사용했다. 투표는 … (현장) 투표한 곳에서 수개표 해 보니 빠르고 정확했다. 계속 읽기

선관위, 개표할 때 투표수 계산을 이상하게 한다.

우리가 투표를 할 때, 투표지에 붙은 일련번호를 떼어낸 투표지를 받아 투표한다. 떼어낸 일련번호는 개표소로 가져가 투표함에서 꺼낸 투표수가 맞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개표소에서는 투표지에서 떼어낸 일련번호를 갖고 투표수를 계산하지 않았다. 공직선거법에 따른 개표절차는, '투표함 개함, 정리 - 투표지분류기로 1차 분류 - 심사집계 - 위원검열, 공표' 순으로 진행한다. 투표소에서 유권자에게 교부한 투표지가 … 선관위, 개표할 때 투표수 계산을 이상하게 한다. 계속 읽기

모순..개표참관인은 부정선거 들러리인가

넓은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은 수백명이 붙어 개표를 진행하는데 후보 측 개표참관인 6명으로 개표절차 상 오류를 찾아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공직선거 개표를 할 때에는 개표참관인으로 하여금 개표상황을 참관하게 하여야 한다(공직선거법 제181조). 그런데 개표를 한 장소에 모아서 하는 '집중 개표'를 하면서 개표 참관을 소수의 인원이 규정대로 한다는건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개표참관인은 정당 후보에게는 6명, 무소속은 3명이 할당된다. … 모순..개표참관인은 부정선거 들러리인가 계속 읽기

투표지 분류기 이용 개표가 위법인 이유

http://www.youtube.com/watch?v=pkubKLQN_Qo 종이 투표지를 사용하는 공직선거의 개표는 사람이 해야 한다.  전자개표나 전산조직으로는 공직선거의 개표를 할 수 없다. 선관위가 공직선거 개표 때 사용하는 개표기(투표지분류기)는 개표를 보조하는 기계일 뿐이다.  보조 기계여서 개표 주된 절차를 대신할 수는 없다. 그래서 이 분류기로 분류한 투표지를 이후 사람이 육안으로 확인심사를 해야 한다. 심사집계부와 위원검열 단계에서 그 일을 한다. 기자는 2012년 12월 19일 이후 … 투표지 분류기 이용 개표가 위법인 이유 계속 읽기

전자개표장치…한나라당 펄쩍, 민주당은 침묵

  한국논단 2007년 4월호에 주성영 국회의원(한나라당 소속 18대 국회의원)이 "17대 대선 개표는 손으로 하라"는 기고를 했다. ‘수개표인가 전자개표인가’라는 소제로 시작되는 주성영 의원 글은 8페이지에 걸쳐 '전자개표가 왜 불법이고 사용하면 안되는지 서술돼 있다. 주 의원이 당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의원이고 또 검사 출신이어서인지 '전자개표의 위법함과 사람이 개표하는 수개표 필요성'을 잘 지적한 글이다. 개표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 전자개표장치…한나라당 펄쩍, 민주당은 침묵 계속 읽기

야당은 투표용지 바뀌어져도 모르는 구조

위 사진은 3.15 부정선거 때, 부정선거에 가담한 공무원들이 바꿔 치기 된 투표용지를 불태워 없애는 장면이다. 현재 야당, 정당에는 투표나 개표 관련 부정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는 전문가가 없다. 있어도 부정선거를 말하면 정당 중심으로 불러들이지 않고 멀리한다. 지난 대선 때, 새누리당 박근혜후보 측에서는 선관위 전 공보담당을 지냈던 사람을 선거대책위 인원으로 영입했다. 그는 전자개표기를 홍보하던 직원이었다. 야당 지도부나 … 야당은 투표용지 바뀌어져도 모르는 구조 계속 읽기

18대 대선 개표..심사와 검열을 대충해

대구 서구 심사집계부 모습 개표소 개표안내방송 18대 대통령선거 개표, 심사집계부가 선거법 규정대로 개표심사를 하지 않는 모습이 확인됐다. 또 심사하는 방법에 대한 개표안내방송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대선 개표 때 심사집계부가 제대로 하지 않은 문제는 정병진목사(여수 솔샘교회)가 선관위 개표소 영상을 입수해 기사를 쓰기도 했다. 관련 오마이뉴스 기사 대구서구 대선 개표, 심사집계 누락 발견 개표할 때 심사집계부는 ‘투표지분류기로 분류한 … 18대 대선 개표..심사와 검열을 대충해 계속 읽기

전 선관위 관리계장..총선 대선, 전자개표기 쓰면 안돼

  2012년 4월 전 하남시선관위 관리계장을 지낸 박동건 씨는 한국논단에 "올해 총선과 대선, 절대로 전자개표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박동건씨가 전 선관위 관리계장을 지낸 사람이어서인지 '전자개표기' 의 위법성에 대해 설명을 잘했다. 선관위는 전자개표기를 '투표지분류기'라고 명칭을 바꿔 요즘도 공직선거의 개표에 사용하고 있다. 개표기 사용근거에 대해서 [긴급시론]에는 공직선거관리규칙 제99조 제3항을 들었으나 2014.1.17일 공직선거법 제178조제2항으로 옮겨 … 전 선관위 관리계장..총선 대선, 전자개표기 쓰면 안돼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