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19대 대선 부정선거 막은 김어준 영화 더플랜에 사과하라.

뉴스타파, 19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선거도 부정선거란 소리 듣고 싶은가? 뉴스타파와 표창원 의원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규명하려 노력하던 사람들을 "개표부정론자"라고 칭하고, 수구보수집단과 섞어 사기꾼 같다는 식으로 매도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선거, 그동안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싸운 사람들의 노력이 없었다면 역시 부정선거란 소리를 들어야 했다.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규명하면서 선관위는 크게 몇 가지 … 뉴스타파, 19대 대선 부정선거 막은 김어준 영화 더플랜에 사과하라. 계속 읽기

우리나라 투표와 개표 과정, 살펴볼수록 한심하다.

공직선거법상 종이 투표지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의 개표는 분명히 사람이 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투표소나 개표소 현장을 가보면 단계마다 컴퓨터가 달린 전산조직이나 기계장치를 도입해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법적으로 이런 전산조직이나 기계장치들은 사람이 개표하는 걸 보조하는 수단(공직선거법 제178조 2항)으로써야 한다. 보조적 수단이라고 하면 '기계장치’는 사람이 개표하는 것을 좀 더 쉽게 하기 위함이지 그걸로 개표하면 안 된다는 … 우리나라 투표와 개표 과정, 살펴볼수록 한심하다. 계속 읽기

개표 위원검열석 앞에 여성 개표사무원 세운 까닭은?

개표하는 장면을 보면 투표수 위원 검열을 개표사무원과 나눠서 하고 있다. 투표수 검열은 출석한 위원 전원이 하도록 공직선거법 제178조3항에 규정돼 있다.  개표사무원이 위원 검열을 나눠하도록 하는 법규정은 없다. 위원석 앞 개표사무원들이 하는 일은 투표구별 투표지를 위원들과 함께 검열하고, 다음 위원에게로 바구니를 옮기는 일을 한다. 아래 영상은 18대 대통령선거 광주광역시 서구 위원검열 모습 2014년 6.4 지방선거 개표 때에는 … 개표 위원검열석 앞에 여성 개표사무원 세운 까닭은? 계속 읽기

꿀알바 투·개표참관인, 세금 낭비 들러리 짓 그만둬야

 4.13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참관인, 개표 참관인이 제대로 와치 독(watchdog 감시인)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투개표 참관인에게 지급돼야 할 예산은 수십억 원에 이르는데, 그 가치를 제대로 살리려면 참관인 제도를 근본적으로 개선해야 한다.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 선거 등, 공직선거법에 따른 선거를 하려면 투·개표 참관인이 반드시 입회해야 한다. 공직선거법에는 투표참관인(공직선거법 제161조 ①)과 개표 참관인(제181조 ①)을 투개표 … 꿀알바 투·개표참관인, 세금 낭비 들러리 짓 그만둬야 계속 읽기

개표를 왜 새벽에 하나? 개표참관인 철수했을 시간에

지난 대통령선거 개표, 서울 강남구, 경북 구미시는 그 지역에서 개표가 늦게 끝났다. 새벽까지 개표를 했다. 23시30분 이후에 그 지역선관위 투표수 60% 이상을 개표했다. 19일 자정 즈음이면, 대선 전국 개표율은 86.7%를 기록했고, 박근혜후보가 51.6% 득표해 당선 확실하다며 방송이 울려 퍼질 때다. 문후보 측 ‘개표참관인’으로 개표 참관을 했던 지인도 박후보의 '당선' 소식을 듣고 자정이 못된 시간에 귀가했다고 … 개표를 왜 새벽에 하나? 개표참관인 철수했을 시간에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