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표

민경욱 전 의원, 부정선거 주장에 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끌어오나?

이프레스tv 7.31 방송 지난 25일 민경욱 전 의원은 “선관위 투표지분류기에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알박기하려고 만들었고, 그걸 만든 프로그래머가 문재인 캠프에 투항했다”는 글의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민 의원은, 박근혜 탄핵 전에 ‘시민의 눈’ 프로그래머가 선관위에 갔고, 가서 투표지분류기를… Read More ›

김후용 목사, 선관위 정보센터 관련자를 ‘공전자기록등위작죄’로 고발한 것에 대하여

얼마 전 ‘불편한 진실 도둑맞은 주권’ 저자 김 후용 목사는 중앙선관위 정보센터 센터장을 비롯해 선관위 직원들을 18대 대선 관련 ‘공전자기록등위작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고발내용 보기 김 목사 등이 선관위 정보센터 직원을 고발한 사유는 지난 18대 대선 관련해 선관위 정보센터가 만든 개표자료… Read More ›

뉴스타파, 19대 대선 부정선거 막은 김어준 영화 더플랜에 사과하라.

뉴스타파, 19대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선거도 부정선거란 소리 듣고 싶은가? 뉴스타파와 표창원 의원은 18대 대선 부정선거를 규명하려 노력하던 사람들을 “개표부정론자”라고 칭하고, 수구보수집단과 섞어 사기꾼 같다는 식으로 매도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선거, 그동안 부정선거 규명을 위해 싸운 사람들의… Read More ›

[개표절차점검 1] 선거관리위원장, 개표상황표에 도장 찍는 걸 다른 이에게 시켰다.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개표소 현장, 후보별 득표수를 기록한 개표상황표는 지역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마지막으로 검열한 다음 서명 또는 도장을 찍어 공표해야 하는데,  위원장 서명·날인을 다른 사람이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18대 대통령선거 광주광역시 서구선거관리위원회 개표소 영상을 보면 위원장은 개표상황표를 육성으로 공표했다. 하지만 개표상황표를 공표하기 전에 해야… Read More ›

문재인과 민주당은 박근혜 탄핵 요구할 자격이 없다.

더불어민주당도 대한민국 역사에서 사라지길 바란다. 부정한 정권을 선거 절차로 탄생하는 게 기능하게 만든 뒷배는 바로 민주당이다. 민주당은 박근혜 탄핵을 말해도 ‘대법원 향해 부정선거 선거무효소송 재판하라’고는 단 한마디도 않는다. 이유가 있다. 선관위가 개표에 사용하는 전자개표장치, 그 불법 개표기를 처음 도입한 게… Read More ›

이거면 박근혜 당선됐다는 18대 대선은 무효 사유로 충분, 선관위 개표부정 사례 중 하나

박근혜, 선관위 개표부정 증거 중 하나 지난 대선, 2012년 12월 19일 저녁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잘못됐다는 사례가 또 나왔다. 개표는 구시군선관위 단위로 진행한다. 개표순서 맨 마지막에 선관위 위원장이 개표상황표를 공표하는 것으로 끝낸다. 그런데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제8 투표구 개표상황표처럼, 개표분류를… Read More ›

공직선거, 확인과 개표는 다르다.

분류된 투표지 확인 + 미분류 투표지 개표 = 계(개표) 개표상황표는 공직선거법 제178조에 따라 공직선거관리규칙 제54호서식 항목으로 작성하는 공문서이다.  또 개표상황표는 기록된 후보자별 득표수 합계로 후보 당락을 결정 짖는 준 사법문서다. 개표상황표 상 득표수 합계는  ‘분류된 투표지 확인’ + ‘미분류 투표지 개표’로… Read More ›

우리나라 투표와 개표 과정, 살펴볼수록 한심하다.

공직선거법상 종이 투표지를 사용하는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의 개표는 분명히 사람이 해야 한다. 그런데, 지금 투표소나 개표소 현장을 가보면 단계마다 컴퓨터가 달린 전산조직이나 기계장치를 도입해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법적으로 이런 전산조직이나 기계장치들은 사람이 개표하는 걸 보조하는 수단(공직선거법 제178조 2항)으로써야 한다. 보조적… Read More ›

4.13 총선, 미분류표 심사배분으로 당락이 갈린 선거구

▲ 미분류표 분석 인천 부평구갑, 강원 원주시갑 개표 결과를 보면, 투표지분류기 단계에서 1위를 해도 미분류표 심사로 인해 당락이 갈렸다. ⓒ 이완규 4.13 총선, 개표 때 투표지분류기 단계(약 95%)에서는 이겼으나 미분류표 심사(약 5%)해 더하니 1, 2위가 역전되는 선거구가 있었다. 4.13 총선…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