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전 의원, 개표조작 등 현안에 관해 팟캐스트 솔샘소리와 인터뷰

http://www.youtube.com/watch?v=lDGf_b7f0P4 21일 강동원 전 국회의원(19대 국회의원)은 팟캐스트 방송 '솔샘소리'와 인터뷰를 했다. 솔샘소리는 정병진 오마이뉴스 시민기자가 진행하는 방송이다. 이날 방송에서 강 의원은 최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게 작년 10월 13일 국정감사 때 대정부 질문했던 '18대 대선 부정선거 내용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또 지난 18대 대선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 왜 민주당이나 문재인 전 대표가 침묵하는지에 대해서도 강 의원의 생각을 말했다. 강 … 강동원 전 의원, 개표조작 등 현안에 관해 팟캐스트 솔샘소리와 인터뷰 계속 읽기

문재인은 왜?..보수집단에 불붙여주는 역할인가

문재인 역할은 꺼져가는 보수집단, 종북프레임에 불붙여주는 역할인가.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네팔 여행 중에 "(우리 군은) 전시작전권을 미군에 맡겨놓고 미군에 의존해야만 하는 약한 군대"라며 박근혜 정권 국방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러자 4.13총선 패배로 흔들리던 새누리당은 생기를 되찾은 듯, 강한 공세로 돌아섰다. 새누리당 김현아 대변인은 26일 문 전 대표 발언을 두고 "자주국방이라는 단어로 포장했지만 … 문재인은 왜?..보수집단에 불붙여주는 역할인가 계속 읽기

4.13 총선 첫 유세, 강동원 후보 ‘붐바스틱’ 막춤 화재

http://www.youtube.com/watch?v=j7gFF-8sWWs 4.13 국회의원선거 유세현장에서 무소속 강동원 후보(전북 남원·임실·순창)가 붐바스틱 막춤을 춰 눈길을 끌었다. 붐바스틱 막춤은 영화 ‘검사외전’에서 배우 강동원이 췄던 춤이다. 영화 '검사외전' 명장면으로 꼽히는 선거 유세장에서 배우 강동원이 춘 막춤을 실제 총선 유세현장에서 강동원 후보가 선거운동원과 같이 춰 이채롭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전북 남원·임실·순창지역 무소속 기호 8번 강동원 후보는 영화배우 강동원과는 동명이인이다. 강 후보는 … 4.13 총선 첫 유세, 강동원 후보 ‘붐바스틱’ 막춤 화재 계속 읽기

정부에 바른 소리 하면 컷오프? 강동원 의원 억울하다

4.13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강동원 의원(전북 남원ㆍ임실ㆍ순창)을 후보 경선에서 컷오프했다. 정당에서 후보 경선을 앞두고 컷오프 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당선 가능성이 희박한 후보를 사전에 걸러내는 일이다. 두 번째는 결격 사유가 있는 후보를 컷오프 하는 일이다. 예컨대 비리에 연루된 적이 있거나 공인으로서 적합하지 않은 경우다. 그리고 현역 의원이라면 의정활동을 못해 국회의원으로서 … 정부에 바른 소리 하면 컷오프? 강동원 의원 억울하다 계속 읽기

(시론) 정청래, 강동원 의원..국민 눈물 닦아줘서 미운털

인도의 네루 간디는 정치가 존재하는 이유를 “국민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일 더불어민주당이 정청래, 강동원 의원을 공천하지 않겠다고 밝히는 것을 보면서, 참으로 못된 정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청래, 강동원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그나마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던 국회의원이었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세월호 유가족과 같이 울며 걸었고 충격에 빠진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또 그들의 입장에서 분노했습니다. 강동원 의원은 … (시론) 정청래, 강동원 의원..국민 눈물 닦아줘서 미운털 계속 읽기

(정병진 목사 칼럼) 강동원 의원은 무소속으로라도 꼭 출마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더민주의 최악의 패착은 강동원 의원의 공천배제다. 그는 19대 더민주 국회의원 중에 유일하게 국회에서 '대선 개표부정'을 선관위 공문서에 근거해 폭로하였고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 재판 속행을 촉구하였으며, 작년 말 황교안 총리를 상대로 국회 대정부 질의 시간에 "박근혜 정부는 정통성 없다"며 맞선 의원이다. 당황한 새누리당은 강 의원을 국회 윤리특위에 부쳐 의원직 제명을 하려 야단법석을 피웠다.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행한 고유 업무상의 발언으로 제명할 순 없기에 윤리특위는 … (정병진 목사 칼럼) 강동원 의원은 무소속으로라도 꼭 출마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계속 읽기

정청래, 강동원 공천탈락..선관위를 괴롭힌 공통점

2016.3.10일 아침, 더민주당이 정청래 의원, 강동원 의원을 공천하지 않겠다는 소리가 들린다. 유권자를 대신해 권력에 대항했던 두 의원을 더민주당 제20대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하지 않겠다니 안타깝다. 사실 정청래, 강동원 두 의원은 19대 국회에서 권력의 정통성, 특히 18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선관위, 대법원, 국무총리에게 발언을 세게 했던 국회의원으로 꼽는다. 먼저 정청래 의원, 2015년 중앙선관위 국정감사에서,  선관위 김용희 사무총장에게 '레노버 … 정청래, 강동원 공천탈락..선관위를 괴롭힌 공통점 계속 읽기

선관위원장은 판사, 자신이 개표관리를 잘못했다고 자신을 처벌한 사례는 없다

선관위가 1963년 1월 창립 이래 공직선거 투개표를 관리하면서 '개표사무원이나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이 개표를 잘못해 처벌된 경우는 없었다. 이런 사실은 선관위에 정보공개청구해 확인했다. 그러니 투표나 개표 과정 중의 부정행위로 인해, 선거무효소송을 거쳐 당선무효나 선거무효 판례도 있을 수가 없다. 선관위는 '개표부정을 인정한 판결은 지금까지 없다'는 이유를 들어 "선거 부정은 없다"라는 근거의 하나로 내세운다. 과연 그런가. 공직선거의 개표사무는 … 선관위원장은 판사, 자신이 개표관리를 잘못했다고 자신을 처벌한 사례는 없다 계속 읽기

모순..개표참관인은 부정선거 들러리인가

넓은 개표소에서, 개표사무원은 수백명이 붙어 개표를 진행하는데 후보 측 개표참관인 6명으로 개표절차 상 오류를 찾아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공직선거 개표를 할 때에는 개표참관인으로 하여금 개표상황을 참관하게 하여야 한다(공직선거법 제181조). 그런데 개표를 한 장소에 모아서 하는 '집중 개표'를 하면서 개표 참관을 소수의 인원이 규정대로 한다는건 사실 불가능한  일이다. 개표참관인은 정당 후보에게는 6명, 무소속은 3명이 할당된다. … 모순..개표참관인은 부정선거 들러리인가 계속 읽기

투표지분류기로 분류, 집계 개표상황표마져 출력하니

이번 4.13 국회의원 선거 개표 때에도 후보별 득표수를 기록하는 개표상황표는 투표지분류기(분류기)로 출력한다. 분류기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해 투표지를 후보자별로 분류하고 집계도 하기 때문에 개표상황표를 출력하면 안 된다는 지적이 있다. 현 공직선거법 상 개표를 '전자개표'로 할 수 있는 규정은 없다.  선관위도 '개표사무를 '보조'하기 위하여 투표지를 유·무효별 또는 후보자별로 구분하거나 계산에 필요한 기계장치 또는 전산조직을 이용할 수 있다'라는 공직선거법 … 투표지분류기로 분류, 집계 개표상황표마져 출력하니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