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6.13 지방선거 기간 댓글 기능 정지

이프레스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는 6.13 전국동시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제82조의 6에 따르면 인터넷언론사는 선거운동 기간 중 홈페이지의 게시판, 대화방 등에 실명확인 조치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프레스는 제7회 지방선거가 끝날 때까지 기사에 대한 독자의 의견을 남길 수 있는 ‘댓글’ 기능을 정지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독자가 단순히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기는 것도 실명확인을 해야 한다면 자유롭게 개인의 의견을 제약하는 의미가 됩니다. 기사에 대한 댓글을 쓰고 싶어도 실명 확인을 거쳐 쓰도록 하는 건 독자에게 더 심한 불편을 줄 것으로 판단해, 선거 기간에 기사에 다한 댓글 쓰기를 정지하겠습니다.

혹시 이프레스 기사에 반론이 있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편집인에게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잘 읽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4.19

이프레스

이메일 bkest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