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기사입력 2021-01-11 17:43

고칠 수 없는 TV 맡긴 할머니, 수리 기사의 놀라운 대응

아침에 TV 서비스센터 직원이 자신이 사용하던 TV를 들고 이웃 할머니집에 왔다. 사연은 이렇다. 며칠 전, 옆집에 혼자 사는 할머니가 다급히 문을 두드렸다. 보시던 TV가 소리만 나고 화면이 꺼졌다는 거다. AS센터는 ARS로 넘어가는 전화라 노인들이 서비스 접수하기도 힘들었다. 어렵게 서비스센터에 전화해…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