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일본 아베 총리 대학병원에 들어갔다’ 일본 방송 [속보] 보도

17일 오전 아베 총리가 도쿄 내 대학병원에 들어갔다. 총리 관저 측은 현재까지 자세한 이유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일본 아사히 TV 뉴스 속보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오전 10시 반경 도쿄 신주쿠에 있는 게이오 대학병원에 들어갔다.

아베 총리와 가까운 관계인 아마리(甘利) 税調 회장은 16일, 아베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으로 연일 근무하는 것을 우려해, “며칠이라도 좋으니까 강제로 쉬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일본 정부 고위 관계자는 17일 아침, ‘피로는 쌓여있는 것이지만, 컨디션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라고 했다.

아베 총리는 매년 이맘때는 야마나시현(山梨県)의 별장에 일주일 정도 머물면서 골프 등을 즐기며 지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도내에 머물러 있다.

한편 지난달 6일  일본 주간지 ‘플래시’는 아베 총리가 ‘피를 토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날 일본 스가(菅) 관방장관은  회견에서 관련 질문이 나오자  피를 토했는지는 밝히지 않고  “문제가 없다”는 말로 아베 총리 건강 이상설을 일축하기도 했다.

출처: [아사히 news] https://news.tv-asahi.co.jp

이프레스 bkes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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