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뉴스에 의하면 29일 밤 일본 유명 탤런트 시무라 켄(志村けん) 씨가 신종 코로나19에 걸려 사망했다.

시무라 켄(志村けん) 씨는 지난 17일  코로나19 감염증상을 보여 검진했고 23일 확정 판정을 받았다.  29일  오후 11시 10분 코로나바이러스에 의한 폐렴으로 사망했다.

고인은 1950년 도쿄 출신으로 70세였다.

시무라 켄 씨는 일본 TBS 방송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일본 국민 개그맨으로, 「바보 영주」「이상한 아저씨」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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