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향해 뛰는 예비후보들, 박우섭 인천 미추홀구(을) 예비후보 편

더불어민주당 박우섭 미추홀구을 예비후보내년 4·15 총선을 향한 초반 승기 잡기 총력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섭 인천 미추홀구을 예비후보가 민심을 잡기 위한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일 박우섭 예비후보는 오전 5시 학익동 은혜의 교회를 찾아 인사를 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인하대역, 용현동 SK스카이뷰 아파트 입구에서 주민들에게 출근 인사하며 지지도 올리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어 박 예비후보는 미추홀구 용현3동에 위치한 ‘오병이어 무료급식소’ 봉사 활동에 참여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했다.

박 예비후보는 ▶국민기본소득제 도입 ▶제물포역-인천터미널을 잇는 원도심 순환 지하철 건설 ▶숭의동 주인공원과 수인선 도시숲길을 잇는 녹지 조성 ▶용현Triple-C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용현동 ‘비룡공감 2080’ 사업 추진 ▶인하대학교와 연계한 창조혁신기술센터 설립 ▶관교·문학동 가족중심 생활문화 인프라 확충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한편 박 예비후보의 차별화된 공약 알리기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2시 박우섭 예비후보는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박우섭과 함께 두시의 파란’을 통해 국민기본소득제의 취지와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안내하며 후보의 공약과 관련한 유권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박 예비후보는 “국민기본소득제는 출산과 육아, 실업, 노후 등의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공약”이라며 “오는 2023년부터 모든 국민에게 월 45만 원씩 지급해 모두가 즐거운 나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완규 기자

bkes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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