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프레스 편집인의 개인정보 재유포행위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프레스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이재명 경기도지사 관련 당사의 기사에 대해 일부 네티즌이 기사를 발행한 이프레스 및 편집인에 대해 공개적으로 조롱과 비난을 하고 있습니다.

기사가 잘못되었으면 정당한 반론과 비판은 얼마든지 받겠습니다. 하지만 편집인의 개인적인 사진, 이름, 주소 연락처 등 정보를 케내어 동의도 받지 않고 트위터 등 인터넷에 공개하는 건 허락하지 않습니다.

이프레스는 언론사 등록을 하였으니 법에 따른 절차대로 사업소 소재지를 게시했습니다.  신문사업소를 공개하도록 한 건 신문법에 따른 것이지 그 정보로 사업소를 찾아 공개하고, 다중이 공격하라고 한 게 아닙니다.

특히 편집인의 신상을 무차별 공개하여 조롱하고 협박하는 행위는 정당한 취재보도행위를 방해하는 것 뿐만 아니고, 공연성, 특정성이 있으므로 정통망법 제44조의7 제1항 제2호로 규정하는 모욕 조건에 부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공지로써 이프레스 및 편집인의 정보를 인터넷에 올리는 행위는 일절 동의하지 않는다는 걸 밝힙니다. 이 공지 이후에도 트위터 및 SNS에 관련 정보를 올리는 행위에 대해서는 모욕, 명예훼손 및 취재방해행위로 보아 강력히 대처하겠습니다. 끝

2018.7.3
이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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