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그림찾기 / 무화과 /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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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무화과가 주먹만큼 크면 새 직박구리가 와 쪼아먹는다.
새가 무화과를 쪼아놓으면 동네 할머니가 무척 안타까워한다. 새도 먹고살아야겠지 20767790_10155632582786967_4264102570004077230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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