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교민, 문 지지자들이 ‘손가혁은 흙수저’라고 놀리자 자신도 흙수저라며 백만 원을 이재명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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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4일 한 트위터 사용자(kimkim)는 “이재명 후보가 자랑스러운 전 흙수저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이재명 경선후보에게 보낸 후원금 영수증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다.

그녀가 후원한 금액은 1,000달러로, 한화로는 110만3752원이다. 이재명 경선후보 공식 후원계좌로 지난달 27일에 입금되었다.

이 트위터리안은 문재인 전 대표 지지자들이 손가혁(이재명 성남시장을 지지하는 사람들)들은 다 흙수저라고 비아냥대는 글을 읽고 후원금 영수증을 다시 올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신은) 열심히 살았고 흙수저임이 부끄러웠던 적은 없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kimkim이 올린 이 게시물은 현재까지 132회 리트윗되었고, ‘마음에 들어요’라는 뜻의 하트가 127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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