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시장 말하길, 대통령 되려면 멍청하면 안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정부의 지방재정개편계획에 반대’하며 단식 등 20여 일간 외부일정을 마치고 6월 27일 성남시청에 출근했다.

이 시장은 시청 현장학습 중이던 성남북초등학교 학생 22명을 만나 사진촬영과 싸인을 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장래희망을 ‘대통령’이라고 적은 학생들에게 “대통령이 꿈이냐? 그럼 그 전에 시장을 한번 먼저 하라”고 덕담했다.

그 전 한 학생에게는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첫째. 멍청하면 안 된다. 똑똑해야 한다. 두 번째. 착해야 한다. 나쁜 놈은 안된다.

세 번 째, 투표해야 하니까 인기가 많아야 한다. 이를 위해 좋은 친구들을 사귀라”고 덕담했다.

이날 이 시장이 학생들을 만나는 장면은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라이브’로 방송했다. 위 영상은 이재명 시장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중 일부임.

광고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