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괴한 피습당해 목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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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습

3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이 괴한에게 습격 당해 목을 심하게 다쳤다고 밝혔다.

이 시장이 페이스북에 올린 내용을 보면, 이날 서현1동(성남시 분당구) 동별 체육대회 순회 방문 중에 괴한의 피습을 당해 목 부분을 다쳤다고 한다.

괴한이 흉기를 소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폭행 당하고 목을 잡혀 심하게 다쳤고,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목이 아파서 나머지 동 체육행사 방문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을 폭행한 범인은 성남시 공무원이라고 한다. “그는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 여러차례 문제를 일으켰던 직원이었는데, 결국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며 이 시장은 안타까워 했다.

사실 이 재명 시장의 신변경호에 대해 여러 사람들이 걱정을 했었다. 기자도 이 시장에게 경호 문제에 대한 질문을 한 일이 있다. 당시 이 시장은 “혹시라도 있을 위해를 대비해 무술유단자 경호원을 한명 두고있다.” 말했다.

이 시장이 다쳤다는 글을 SNS에 올리자 이 시장을 걱정하는 네티즌들은 “이경지: 어머나 세상에나…ㅠㅠ 시장님 쾌차하시길 빕니다..힘내세요!!!”, “이효영: 아이고 많이 안 다쳤으면 좋겠네요.”..등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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