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015 9월

대선 개표부정 의혹…뉴스타파가 나섰다.

22일 뉴스타파가 지난 18대 대통령선거 개표과정에서 불거진 '개표부정의혹'을 다뤘다. 이 방송은 얼마 전, 정병진목사(여수 솔샘교회)가 팟캐스트 '새가 날아든다'의 공개모금을 통해 입수한 개표소 영상을 분석한 내용이다. 영상은 지난 2012년 12월 19일 치룬 18대 대통령선거 개표소 장면으로, 전체 250여 개표소 중 27 곳 뿐이다. 나머지는 폐기해 없다는게 선관위 입장이다. 개표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보면, 우선 투표지분류기로 분류한 투표지 … 계속 읽기 대선 개표부정 의혹…뉴스타파가 나섰다.

이탈리아 유럽 노조 세미나, 홍명옥 노조지부장 연설에 박수 격려

11일 보건의료노조는 바티칸 원정투쟁단(이하 원정단)이 원정 4일차인 9월 10일 이탈리아 노총(FP CGIL)과 유럽 공공부문 노조 대표자들을 만나 인천성모병원 사태해결을 위한 국제적 연대를 호소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원정단은 이날 CGIL(이탈리아 노동총동맹) 중앙본부에서 열린 FP CGIL(이탈리아 공공노조)가 여는 유럽세미나에 초청을 받아, 홍명옥 인천성모병원 노조지부장이 개막 전 특별연설을 했다. 홍 지부장은 FP CGIL에서 연설을 통해 인천성모병원에서 그동안 벌어진 … 계속 읽기 이탈리아 유럽 노조 세미나, 홍명옥 노조지부장 연설에 박수 격려

경찰 공권력은 가톨릭 인천성모병원의 용역이 아니다.

<민주노총이 배포하려는 '인천성모병원 이용하지 않겠다' 스티커> 요즘 가톨릭 인천교구가 운영하는 인천성모병원 앞이 무척 소란스럽다. 10년 전 '부평성모자애병원'을 가톨릭 인천교구가 인수해 '인천성모병원'으로 바꾼 뒤 병원 규모는 많이 커졌다. 그런데 그 반대로 병원에 있던 노동조합은 괴멸 직전이다. 250명이 넘던 이 병원 노동조합 조합원이 11명 남았다. 노동조합이 각종 탄압으로 붕괴 직전인데도, 사측 격인 가톨릭 인천교구는 외면하고 있다. 대신 … 계속 읽기 경찰 공권력은 가톨릭 인천성모병원의 용역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