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인천교구 주교좌성당 입구를 경찰이 막다니,

19일 인천성모병원과 가톨릭 답동주교좌성당 앞에서는 ‘전국보건의료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이 주최하는 성모병원 노동탄압 규탄 결의대회가 열려다.

인천성모병원 측은 검은 색 옷을 입은 사람을 수십명 동원해 병원 입구를 막았다. 가톨릭 인천 답동주교좌성당 입구는 경찰이 성당 안쪽에서 막았다.

경찰은 성당 측으로부터 ‘시설보호요청’이 경찰 경력을 성당 내에 진입시켜 진을 치고 막고있다고 밝혔다. 그런데 성당 관리국장신부는 경찰의 성당 내 진입을 요청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군사정권 시절에도 경찰은 성당 내 진입을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가톨릭 인천교구가 운영하는 성모병원에서 벌어진 노동자 탄압 중지와 해결을 요청하기 위해, 주교 면답신청하러 가는 노조 집회 참가자를 경찰이 ‘성당 내부에서 출입구를 막는 문제는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을  ‘가톨릭프레스’ 기사로,

인천성모병원..답동주교좌성당 입구를 경찰이 막아 http://www.catholicpress.kr/news/view.php?idx=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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