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거수경례…장난해?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인 줄 모르나?

민중의소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당 소속 국방위 위원들과 함께 2일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령부를 찾았다. 김 대표가 기념촬영에 앞서 한미연합사 군인들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당 소속 국방위 위원들과 함께 2일 서울 용산 한미연합사령부를 찾았다. 김 대표가 기념촬영에 앞서 한미연합사 군인들에게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웃으며 이 드러 내놓고 하는 경례는 어느 나라 군대 식이야?

거수경례는 ‘참 군인의 표상’으로, 군복이나 제복을 입은 자가 오른 손으로, 손바닥을 곧게 펴 눈섭 언저리까지 올려하는 것’이다.

퇴역한 미군이나 신병교육대 미군이 저 따구로 하는 경례는 아마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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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new cadet gets assistance from a member of the cadet cadre on proper saluting technique during Reception Day at the U.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on Monday, July 1, 2013, in West Point, N.Y. The academy welcomed about 1,200 members of the Class of 2017 for cadet basic training. (AP Photo/Mike Groll)
A new cadet gets assistance from a member of the cadet cadre on proper saluting technique during Reception Day at the U.S. Military Academy at West Point on Monday, July 1, 2013, in West Point, N.Y. The academy welcomed about 1,200 members of the Class of 2017 for cadet basic training. (AP Photo/Mike G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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