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아들…뉴스타파 [미니다큐] ‘아들의 추도사’ 방영

노건호

이 영상을 연출한 김진혁PD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부터 서거 이후까지 오랜 시간 동안 ‘아들’ 노건호가 아버지와 관련해서 들었던 말들을 순차적으로 나열했다”며, “아버지가 대통령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아들이 느꼈을 울분과 슬픔을 간단히 거세해 버리는 게 과연 옳은 것인지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뉴스타파 [미니다큐] 아들의 추도사’에는 노건호 씨가 아버지 노무현에게 학사모를 씌여주는 사진도 있다.

2 thoughts on “노무현 대통령 아들…뉴스타파 [미니다큐] ‘아들의 추도사’ 방영”

  1. +나는 한국민도 영 떨어진다고생각한다 천민자본주의 언제부터 우리가 돈돈했나? 적어도 사농공상아니였었나? 노무현은 영국도 인정한 민주주의 지도자였다 모든면에서 맹 후진중인 대한민국 염치를 좀 회복하자 최소한!

  2. 노대통령님… 보고싶었습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옛 영상으로나마 대통령님 얼굴을보니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
    지금 나라가 박근혜를 비롯하여 새누리당과 기존 기득권들이 더욱 판치는 세상에 국민들은 개돼지 취급받고… 살고있습니다. 눈물이나요. 가슴이.아파요. 어쩌면 좋습니까? 이 시국을 어쩌면 좋습니까! 자기 배불리려는 국회의원.정치인. 언론.경제인들 등살속에 국민은 먹고살기에 정신이없고 나라는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살기싫은 나라가 되었습니다.
    국민들을 진정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억울한 죽음도 파헤치지 못하고 그렇게 보낸 힘없는 국민입니다.
    당신의 길과 비슷하네 길을 걸어온 이재명성남시장님이 그나마 국민의 귀가되고 눈이되고 입이되어 촛불집회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높여주었습니다.
    노대통령님, 당신의 안위가 나라의 안위였는데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한마음 아뢸길이없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저희와 함께 해주십시요.
    이 위기를 이겨나갈 수 있도록 현명한 국민이되어 가진자들이 살기좋은 나라가아닌 국민이 주권자가되어 이끌어가고 꿈꾸는자가 걸어갈 희망이있는 나라가 될수있도록 우리모두가 힘을 합칠 수있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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