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건호

이 영상을 연출한 김진혁PD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재임 기간부터 서거 이후까지 오랜 시간 동안 ‘아들’ 노건호가 아버지와 관련해서 들었던 말들을 순차적으로 나열했다”며, “아버지가 대통령이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아들이 느꼈을 울분과 슬픔을 간단히 거세해 버리는 게 과연 옳은 것인지 함께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라고 제작 의도를 밝혔다.

뉴스타파 [미니다큐] 아들의 추도사’에는 노건호 씨가 아버지 노무현에게 학사모를 씌여주는 사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