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성남시장, 누굴 야단치지지 않고 다 책임진다.

이재명 성남시장

19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병원장을 야단치거나 보건소장에게 떠넘기기 않고 자신이 성남시 최종 책임자이니 100% 책임진다”는 트윗글을 SNS 트위터에 올렸다.

이 글은 @japhil0915라는 트위터리안이 이재명 시장과 맞팔(트위터 친구)에 감사하다며, “누구와는 다르게 성남 시정의 모든 책임을 지는 분 맞으시죠?”라는 물음에 답한 내용이다.

한편 18일 노컷뉴스에 의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17일 메르스 확산의 진원지 삼성서울병원의 송재훈 병원장을 충북 오송의 국립보건연구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접견했는데,  “송 원장을 오송으로까지 오도록 한 것은 질책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봐야 한다”고 박 대통령을 수행한 청와대 관계자는 말했다고 한다.

박근혜삼성병원

Posted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