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18대 대선 개표상황표, 투표지분류 시작 이전에 공표한 경우 수두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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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가 한창 진행 중 일 때 개표 결과를 확정해 공표한 경우를 18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표 분석으로 다수 확인했다.

서울 강남구선관위 지역 일원1동제1투표구(투표수2604) 개표상황표를 보면 투표지분류 개시시각 2217, 종료시각 2231분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개표상황표를 공표한 시각은 21 45분이다. 투표지분류 개시시작 32분 전에 개표 결과를 공표한 황당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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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남구선관위 지역 개표상황표 강남구 일원1동제1투표구 개표상황표를 보면 투표지분류 개시시각 이전에 개표상황표를 공표했다고 공표시간이 기록되어 있다.

서울 영등포구선관위 부재자투표(투표수5669) 개표상황표도 투표지분류 종료시각이 22 45분인데 공표시각은 22 15분으로, 투표지분류 진행 중에 공표했다.

이처럼 18대 대선 개표 때 투표지분류기(전자개표장치)로 투표지를 분류하기 이전이거나, 분류 중에 개표결과를 확정 공표한 경우가 전국 31개 투표구, 투표수는 7772표에 이르는데, 시간 기록상으로 개표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고 보기는 어렵다.

분류 전 공표

2 comments

  1. 친일파 매국노 패거리집단들 척결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 해야 됩니다 부정선거부정개표 당선범 당선무효다 합법적 대통령으로 인정할수없다 찌라시조선 페간해야 이나라의 자유와정의가 살아난다고 생각한다

  2. 제 아무리 투표장 개표장에서 깨끗한 선거가 치루어진다고 해도 중앙선관위 정보센터를 거쳐야 당선이 결정되는 점을 아는 명박이는 필승카드로 정보센터를 장악하고 노골적인 조작질로 총선과 대선을 거머쥔다. 퇴임후가 어지간히 신경쓰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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