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노무현대통령 서거 전 ‘논두렁 시계’ 관련 보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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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짜리 시계를 2개 받아서 없애버렸다’는 검찰 발표가 잘못된 게 아니라 ‘버린 장소가 잘못됐다’는 해명인 셈이다.”

한겨레신문 2009. 5. 14일 기사 일부다.

기사의 제목은  노 전대통령 비서관 “시계 논두렁에 버린 건 아니고…” 이고, 이 기사는 아직도 인터넷 한겨레에서 검색 된다.

공정하게 보도해야 할 한겨레신문이, 저런 악의적으로 보이는 내용을 기사 중간에 써 넣음으로써, 노무현대통령을 욕보이는데 일조했다.

이하 한계레신문 기사 일부 펌

노 전대통령 비서관 “시계 논두렁에 버린 건 아니고…”

“논두렁 이야기는 한 적이 없다. 지어낸 이야기다”

검찰의 권양숙 여사의 재소환을 앞두고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주변에선 14일 온종일 ‘명품시계’와 ‘논두렁’이라는 두 단어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전날(13일) 한 방송사가 “권 여사가 박연차로부터 받은 명품시계를 논두렁에 버렸다”고 보도한 것을 두고 “노 전 대통령이 검찰에서 그런 말을 한 게 맞느냐”는 다른 언론사의 문의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사저 대변인격인 김경수 비서관은 방송사의 보도를 부인하느라 진땀을 흘렸지만 해명은 궁색했다.

김 비서관은 “논두렁 이야기는 한 적이 없고 지어낸 이야기”라며 “노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에서 (그저) ‘없애버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1억원짜리 시계를 2개 받아서 없애버렸다’는 검찰 발표가 잘못된 게 아니라 ‘버린 장소가 잘못됐다’는 해명인 셈이다.

한편 노 전 대통령 사저는 주말께로 점쳐지는 권 여사의 재소환을 앞두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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