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기사입력 2015-02-25 11:05

한겨레신문, 노무현대통령 서거 전 ‘논두렁 시계’ 관련 보도에서,

“‘1억원짜리 시계를 2개 받아서 없애버렸다’는 검찰 발표가 잘못된 게 아니라 ‘버린 장소가 잘못됐다’는 해명인 셈이다.” 한겨레신문 2009. 5. 14일 기사 일부다. 기사의 제목은  노 전대통령 비서관 “시계 논두렁에 버린 건 아니고…” 이고, 이 기사는 아직도 인터넷 한겨레에서 검색 된다. 공정하게 보도해야…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