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에게 선관위는 꿀발린 출입처?

2012년 대선 전,  중앙선관위가 기자들과 쓴 비용 명세서를 입수했다.

16일 정병진목사(18대 개표부정을 고발한다. 저자)가 선관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입수해 공개한 자료를 보면 2012년 10월부터 대선 후인 12월까지 선관위가 기자들과 쓴 비용 명세가 있다.

정병진목사는 이 자료를 페이스북에 공개하며 “선관위로부터 이런 접대를 받는 기자들이 선관위에 비판적인 기사를 쓸수 있겠는가”라는 의견을 달았다.

2012년 10월 말쯤부터 12월까지 선관위가 기자들을 접대한 비용 합계는 2천만원이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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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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